2008년 04월 03일
아프다, ㅠ
또, 체했다. ㅠ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탈이 나는 이 몸뚱이, ㅠ
바늘과 소화제는 이제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친구다.
체하기만 하면 따지 않으면 내려가질 않는, ㅠ
위도 장도,
모두 몹쓸 것들.
같이 일하는 동료 선생님이
보기보다 예민하다고 하시더라.
생긴 건 정말 튼튼하게 둔하게 생겼는데,
왜 이리 예민한거니, 몸아.
아, 아프다. ㅠ
# by 가현 | 2008/04/03 21:0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