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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화이팅

 

사람답게 산다?

 

요새는 정말 사람답게 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너무 바쁘다보니, 정신이 많이 없지만,
 
작년에는 12시 다되어서 집에 오면 씻고 자기 바빴는데,
요즘은 거의 새벽까지 강의를 듣다 자니까,
무엇인가를 내가 하고 있다는 기분이 강하게 든다, ^^
 
무엇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올 해 목표인 만큼,
내가 벌여놓은 일들을 열심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잘 안 될때도 있어서, ㅠ
조금 서글프다.
그래도 화이팅! 을 속으로 외치고 하루하루를 살아낸다.

오늘은 아이들과 식목일 행사를 했는데,
나 혼자 꽃만 40개 ~ 50개는 심었다~!
다리는 풀리고,
그 와중에 아이들은 평소보다 더 난리 치고,
오늘은 소리도 많이 질렀어, ㅠ
그래서 아이들에게 미안해,
 
난 또 강의 들으러 가야지,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있어,
내야할 레포트는 늘어가고 있는 중, ㅠ
벌써 2개,

덧. 요즘은 아리랑을 읽고 있다, 무지 재미난 역사소설!
난 왜 이리 역사가 좋은 지 몰라-*
사실, 아리랑은 대학 때부터 읽고 싶었으나,
내가 빌리러 도서관에 갈때마다 1권이 없어서 포기해야했다.
그걸 이제야 읽으니,;;
그리고 재태크 관련 서적도 보고 있는데,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듯.

by 가현 | 2008/04/03 01:2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2008년은 무지 바쁘다?

 
2008년은 나에게 있어
내 안에 있는 것이든,
내 주위에 있는 것이든,
무언가를 바꿀 수 있는 해라고 생각한다.

먼저,
학교에 편입한 것으로 시작하여-
(부끄럽지만, 사이버대 3학년으로 편입하였다.)
영어공부 시작,
성당 활동의 전례단장의 일들,
지금 아둥바둥 대고 있는 이직문제,
학교 동아리 활동,
그리고 습작들,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면,
1. 직장 문제
2. 학교 공부
3. 영어 공부
4. 성당 활동
5. 동아리 활동, 즉 습작,

대강, 이것들을 순서대로 풀어가자면..
난 정말 바쁘다는 것이다!

그래도 사이사이에
사람들과의 관계 소중히 하기,
나에게 쉴 시간을 주기, 등을
주어야 할텐데.. 사실 지금은 의욕만 앞선다.
그래도 화이팅이다!

1점을 딛고 일어서서!
사실, 오늘 하루 종일 1점이 머리 속을 둥둥 떠다녔다.
생각나니, 또 속터지네.;;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엔,
2008년은 나에게 있어 큰 해가 될 것 같다!
아자! 화이팅!

by 가현 | 2008/02/23 00:3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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